우리 마지막주 수요일인데 진짜 등교할 때마다 창피해 하필 바로 옆에 중학교도 있어서 중학생들도 자주 지나다니는데 애들 한번씩 꼭 쳐다봐,,,, 그래서 그냥 이어폰 꽂고 고개 숙이면서 간다,, 쌤들도 하기 싫어하시는 것 같은데 대체 왜 하는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
우리 마지막주 수요일인데 진짜 등교할 때마다 창피해 하필 바로 옆에 중학교도 있어서 중학생들도 자주 지나다니는데 애들 한번씩 꼭 쳐다봐,,,, 그래서 그냥 이어폰 꽂고 고개 숙이면서 간다,, 쌤들도 하기 싫어하시는 것 같은데 대체 왜 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