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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8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난 보살핌받꼬싶지도않고 나그딴식으로안대하고도 

충분히 좋은친구들많은데 그친구가 자꾸내자존감깎아먹으면서 친한친구라고앵겨; 

그리고 본인이 나보다 잘났고 자기가 챙겨준다는걸자꾸어필하려함 미칠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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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연 끊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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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런애 있어 졸업하면 끊을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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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은근히 좀 있는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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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원래 아싸 스타일이고 친구 없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고 친구가 너무 갖고싶고 그런 건 결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무슨 큰 자선?동정?을 베푸는 것 처럼 행동하면서 날 억지로 자기 친구 무리로 데리고 가려는 애가 한 명 있었는데
내가 꼬여서 생각을 이상하게 한걸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걔가 정말 나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라기보단
'내가 이렇게 착해,소외되고 친구 없는 아이를 위해 이렇게까지 나서주잖아' 이런 마인드가 좀 엿보이는 것 같아서 오히려 더 멀리하게 되더라고
사실 내가 누군가에게 버림받고 내쳐지거나 그런것도 아니었고 그 당시에는 내가 자진해서 혼자 있고 싶어서 혼자가 되었던건데 자꾸 그런식으로 다가오려 하니까 좀 부담스럽고 별로라고 느껴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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