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엄청 고민하다 그냥 잔건데 오늘 밤에 다시 고민할거 같아서 미리 물어볼게 거실에 아빠 주무심 큰방에 엄마 주무심 배고픔 라면 먹고 싶은데 인덕션과 전자렌지 소리가 꽤 큼 라면은 스파게티 어떤 방법이 가장 조용히 안들키고 잘 먹을 수 있을까 참고로 내가 평소에 몰래 먹는 방법은 550ml 컵을 전자렌지에 4분에서 5분 돌려 끓게 하고 서둘러 방에 가져온 뒤 라면을 뽀사서 넣어 익힘 근데 이게 아빠가 방에서 주무실 때 가능했는데 요즘 티비보신다고 거실에서 주무셔서.. 익들의 지혜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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