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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
이 글은 8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질 같은건 만져보거나 가까이 보지 않는 이상 모르겠던데 

요즘은 외형 뿐만 아니라 내형까지 똑같이 만든 모조품이 많아서.. 사람 분위기 같은거로 대충 짭인거 같아 찐인거 같다 판단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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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이 들고다니는건 모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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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며칠전에 반 친구가 내친구 명품 가지고 짭이다 하길래 이유 물어보니까 집 못산다고 짭이라는거야.. 집 못살아도 알바 열심히 해서 할부로 충분히 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사람 겉모습만 보고 짭이다 판단하는 사람이 있을 줄 몰랐어 완전 쭝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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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모름 내 것만 알지 애초부터 짭일 수 없는 곳에서 사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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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친구한테 찐이냐 짭이냐 물어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겉모습으로 짭 들고 다닌다 소문난 친구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고 ㅠㅠ 도대체 뭘 보고 짭이라 그런건지 정말 겉모습 때문에 그런건지ㅠㅠ 불쌍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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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엄마 예전에 명품 처음으로 하나 샀다가 as 받으려고 샀던 가게 다시 갔는데 거기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짭 가져왔다고 뭐라했었대 ㅋㅋㅋㅋ 여기서 산 거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 듣고... 그 사람들도 짭이랑 진짜랑 구분 못하는 사람 많은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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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명품샵 직원도 헷갈릴 정도로 모르는데 그 친구는 도대체 뭘 보고 내 친구 소문내고 다닌걸까 ㅠㅠㅠ 괜히 같이 다니는 내 가방까지 짭이다 소문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그 친구 불쌍해 죽겠어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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