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갔었는데 그때 엄마가 위암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 돈 때문에 내가 가기 싫어서 선생님한테
못가겠다고 말했었거든 그래서 선생님이 아빠랑 통화해 보겠다고 일단 알았다고 하셔서 가만히 있었는데 샘이 나랑 부모님 몰래 선생님 사비반 학교 사비 반 해서 제주도 비행기표 대신 해주셨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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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갔었는데 그때 엄마가 위암으로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 돈 때문에 내가 가기 싫어서 선생님한테 못가겠다고 말했었거든 그래서 선생님이 아빠랑 통화해 보겠다고 일단 알았다고 하셔서 가만히 있었는데 샘이 나랑 부모님 몰래 선생님 사비반 학교 사비 반 해서 제주도 비행기표 대신 해주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