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못사는거 전혀 아니야 돈 없는데 피부과 보내달라고 불평하는것도 아니고 ㅜㅜ 옷이나 가방 사줄때는 몇백씩 쓰시면서 피부과는 왜 안보내주시는지 모르겠어 진짜 ㅜㅠㅜㅜ 스트레스 너무 받아 엄마가 여드름이나 흉터 없으니까 내 스트레스 이해도 못하고
친척들집가면 진짜 피부 얘기 안하시는 분이 없다 진짜 설날에 내려가기싫어..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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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못사는거 전혀 아니야 돈 없는데 피부과 보내달라고 불평하는것도 아니고 ㅜㅜ 옷이나 가방 사줄때는 몇백씩 쓰시면서 피부과는 왜 안보내주시는지 모르겠어 진짜 ㅜㅠㅜㅜ 스트레스 너무 받아 엄마가 여드름이나 흉터 없으니까 내 스트레스 이해도 못하고 친척들집가면 진짜 피부 얘기 안하시는 분이 없다 진짜 설날에 내려가기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