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X 점장님 X 그냥 같이 알바하시는 분...나는 20살 그 분은 40대인데 내가 수습기간이면 이해를 하거든? 지금 일 한달째인데 자꾸 명령하고 간섭하셔 밑반찬 준비하고 있으면 그거 뺏어서 가서 테이블 치우라 그러고 전화 와서 받거나 손님이 뭐 질문하면 내용 다 물어보고... 아니 내가 모르는 거면 어련히 질문하고 말해야 하는 거면 어련히 말할텐데ㅋㅋㅋㅋ아진짜 질려 오늘도 메뉴에 따라 세팅 빼야 되는 기구 있는데 그거 안 뺐다고 버럭 소리 지르는데 손님이 그 메뉴 시키셨거든? 포스 찍으러 가는 길에 소리 질렀어

인스티즈앱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