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으로 엿들으려고했던건 아니고 지나가다 들려서 듣게 됐는데
내용이 좀 이상하길래 좀 더 듣게됐는데
남동생 친구가 남동생 신분을 도용해서 뭔 일을 했나봐
근데 정확히 무슨 일을 한건지는 모르겠고 암튼 친구가
남동생 신분을 도용해서, 남동생을 사칭해서 뭔가를 하기는 한 것 같아
근데 그런 내용의 통화를 듣게 되니까 은근히 신경쓰이고 걱정되는데........
남동생한테 조심스레 무슨 일 있는거냐고 물어보고 얘기 나눠봐야 하는걸까.....?
은근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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