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렇게 많이 부어본 적 처음이고 뚫은 지 얼마 안됬는데 아파서 길다란 귀걸이로 일단 바꿔꼈어ㅠㅠㅠㅠ 소염제는 3일째 먹고 있는데 붓기가 빠지진 않는 것 같아... 일단 실리콘 피어싱 시키긴 했는데 (11mm짜리야) 집 올 때 8mm짜리 샀는데도 볼 들어갈 여유도 없더라ㅠㅠㅠ 이러다 수술하는 건 아닌지 너무 무서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