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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토요일날 피로연알바를 갔는데  

그냥 그런 사이의 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어 

친구 무단결근하고 연락안받다가 좀 지나서 자기가 이제 일어났다고 미안하다그랬어 

그냥 그러련히 하고 넘겼어 별로 화도 안났어 

 

근데 지난번에 있던 일이 떠오르더라 

아마 친한 친구랑 토요일에 알바하자!!해놓고 

친한친구가 저렇게 했다면 난 오히려 화냈을 것같아 

친구에게 실망하고 감정상해서 대꾸도 잘 못햇을것같아 

 

뭘까 이 오묘함은.... 

+알바가 단기알바라 친한 사람이 없음..그래서 토요일 혼자 알바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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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히 그럴 수 있지 안 친한 친구 사이에는 기대하는 양도 더 적으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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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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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한 친구니까 더 섭섭하지 않을까..? 더 의지되고 더 믿었는데 갑자기 같이 못하게된거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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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으로써 싸움을 만들게되니까...?기분이 괜히 이상했어! 친하지않은 친구여서 무탈히 넘어갔다니..또 친하지않으니 기대가없더라도 친하지않아서 괜히 싫은 소리하지말자~~이건데..친한친구한테는 싫은소리하게되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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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움.. 어 일단 난 아쉽긴 해도 그렇구나 하고 암생각 없긴 한데 그럴 수 있지않나? 친할수록 기대하는 게 더 있으니까 실망하는 게 더 큰 것 같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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