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피로연알바를 갔는데 그냥 그런 사이의 친구랑 같이 가기로 했어 친구 무단결근하고 연락안받다가 좀 지나서 자기가 이제 일어났다고 미안하다그랬어 그냥 그러련히 하고 넘겼어 별로 화도 안났어 근데 지난번에 있던 일이 떠오르더라 아마 친한 친구랑 토요일에 알바하자!!해놓고 친한친구가 저렇게 했다면 난 오히려 화냈을 것같아 친구에게 실망하고 감정상해서 대꾸도 잘 못햇을것같아 뭘까 이 오묘함은.... +알바가 단기알바라 친한 사람이 없음..그래서 토요일 혼자 알바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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