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보다 한살 많은 사람이 있는데 나랑 친해 그런데 몇달 부터는 내가 좀 불편하거든?? 근데 그 사람은 그렇게 생각안하나봐 왠만하면 친했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냥 왠만하면 참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하여튼 그 사람이 우리집이 완전 자기 집인줄 아는 것 같음 오늘 나는 10시 반쯤 일어났는데 갑자기 전화가 옴 그래서 그녕 받았는데 갑자기 나뭐하녜 그래서 지금 막 일어났다고 했는데 오늘 뭐할거녜 그래서 집에서 쉴거라고 했더니 우리집에 온대 그래서 좀 당황했어 그리고 그 사람 집이랑 우리집이랑 걸어서 4분 5분거리.... (근데 평소에도 우리집에 맨날 온다고 하고 막 통보수준? 나간다 이런느낌?? 우리집에 내 친구들보다 많이옴) 뭐 어쨌든 오긴와도 되는데 난 쉴거라고 말했어 (그리고 좀 답정너라서 오지 말라고 하면 또 합당한척 하면서 온다가 역정부릴까바...) 어쨋든 왔음 근데 지금 그 사람 화장한 상탠데 내 침대에 누워있음 ; 뭐지 심지어 양말 신고 후....... 어떻게해야할지를 잘 모르겠으ㅜㅜㅜㅜ

인스티즈앱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