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몇개월을 일했건 몇년을 일했건 당장 알바인 내 입장에서는 걍 손님일뿐임 근데 막 깐깐하게 따지면서 아는척하면 기분만 나쁨 뭐 어떡하란건지.. 지금은 도시락집에서 일하는데 ㅋㅋㅋ 어떤 손님이 오늘 새로한 재료가 뭐뭐인지 묻더라 그래서 재료가 열개 넘는데 그냥 대부분 새로 하죠~ 했더니 진짜요? 반찬 다 새로하신다고요? 제가 일해봣는데 그럴수가 없는데 ㅎ 바뀌었나봐요? 이러면서 겁나 짜증을 내는 거임 ㅠ ㅋㅋ 그래서 하나하나 뭐가 오늘 아침에 한거고 뭐가 어제한건지 알려줬더니 그럼 튀김은 프라이팬에 튀겼는지 에어프라이에 튀겼는지 이런거 까지 물음 ㅋㅋㅋ 그리고 내가 못알아들으니까 겁나 화내... 아니 뭘.. 어쩌라구요..? 소스 조합도 팔면 안되고 알바들 밥 먹을때만 가능한 그런걸로 만들어달라고 우기고 ㅋㅋㅋㅋㅋ 추가 금액키도 없는데 ㅠㅠ 걍 공짜로 소스달라는거잠아.. 글케 하고 싶으면 다시 일을 하셔요... 이건 음식점뿐만아니라 그냥 판매직 다 똑같음 막 자기가 오히려 설명하려들고 제가 일해봤는데~~ 어쩌고~ 이러는거 진짜 웃기고 실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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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