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화와서 울면서 친구가 자기 계속 너무 티나게 무시하는데
너무 갑작스러운데 속상하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잠깐 전화 끊었거든..ㅠㅠ
근데 방학동안 한 번도 안 만나고 연락만 가끔씩 하다가 오늘 내친구랑 그친구랑 만난건데
갑자기 크게 이름 네번이나 부르는데 무시하고 다 같이 얘기할 때 등돌리고 그랬다는데
위로를 잘 못 해줘서 일단 아닐꺼라고 그럴이유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될지 모르겠어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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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화와서 울면서 친구가 자기 계속 너무 티나게 무시하는데 너무 갑작스러운데 속상하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잠깐 전화 끊었거든..ㅠㅠ 근데 방학동안 한 번도 안 만나고 연락만 가끔씩 하다가 오늘 내친구랑 그친구랑 만난건데 갑자기 크게 이름 네번이나 부르는데 무시하고 다 같이 얘기할 때 등돌리고 그랬다는데 위로를 잘 못 해줘서 일단 아닐꺼라고 그럴이유가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될지 모르겠어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