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예쁘장하게 생기고 귀엽고 자기 꾸밀줄도 알고 놀기도 좋아해서 친구들이랑도 잘 놀고 부족함 없이 지내는게 너무 부러워 남자친구 생겨서 예쁘게 사귀는것도 부럽고 괜히 나는 왜 이럴까 나 스스로 친구랑 비교하게 되고 나도 놀고싶고 꾸미고싶은데 왜 난 안될까 나는 언제쯤 내가 생각했던 삶을 살 수 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8/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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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예쁘장하게 생기고 귀엽고 자기 꾸밀줄도 알고 놀기도 좋아해서 친구들이랑도 잘 놀고 부족함 없이 지내는게 너무 부러워 남자친구 생겨서 예쁘게 사귀는것도 부럽고 괜히 나는 왜 이럴까 나 스스로 친구랑 비교하게 되고 나도 놀고싶고 꾸미고싶은데 왜 난 안될까 나는 언제쯤 내가 생각했던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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