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ㅇㅇ 엄마가 장사하다가 남은 타코야끼를 가지고 오셔서 내가 야식으로 먹는데 3키로가 쪄있었다.... ㅠㅠ 방구냄시도 되게 고약해졌오.. 맨날 밀가루 먹어서그런가 싶기도하고.. 그렇다고 엄마한테 안먹겠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내가 좋아한다고 엄청 먹는거 좋아하시거든.. 하... 큐ㅠㅠㅠㅠ 어쩌지..
| 이 글은 8년 전 (2018/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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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ㅇㅇ 엄마가 장사하다가 남은 타코야끼를 가지고 오셔서 내가 야식으로 먹는데 3키로가 쪄있었다.... ㅠㅠ 방구냄시도 되게 고약해졌오.. 맨날 밀가루 먹어서그런가 싶기도하고.. 그렇다고 엄마한테 안먹겠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내가 좋아한다고 엄청 먹는거 좋아하시거든.. 하... 큐ㅠㅠㅠ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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