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바쁜거 아니까 그냥 내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진짜 안오실줄 몰랐음...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무도 없으니까 진짜 속상하더라 서운하고 내일 졸업식인데 또 아무도 없으면 어떡하지 진짜 울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8/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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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부모님이 바쁘시기도 했고 바쁜거 아니까 그냥 내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진짜 안오실줄 몰랐음...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무도 없으니까 진짜 속상하더라 서운하고 내일 졸업식인데 또 아무도 없으면 어떡하지 진짜 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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