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학업스트레스랑 친구관계너무 힘들어서 진심으로 웃는듯한날이 거의 없고 집에서도 매일 힘들어하는데 내가 음악방송같은거볼땐 진짜 행복해서 웃는것같다고 자기들은 내가 행복해하는걸 원하니까 아이돌 좋아하는거 안말리고 응원한데.. 얼마전에도 팬미팅끝나고 아빠가 직접 데리러오고... 이얘기 들으니까 너무 마음이 아픈거있지... 날보는 엄마아빤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가 사소하게 웃는모습에 안도했을거 생각하니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나 진짜 효도해야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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