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알바라고는 해도 엄마 힘들게 돈버는거 아는데 제대로 받기도 뭐하고ㅠㅠ 많이 안팔리면 나도 하루종일 우울하고.. 작고 비싸게 받는건 요시즌에만 한탕하러 다니는 전국구 아저씨들만 그렇고 우리엄마처럼 동네 꽃집은 전혀 안그런데ㅠㅠ ——————————————— 익들이 조금 오해하는 것 같아서ㅠㅠ 교문앞에서 파는 꽃들도 오히려 좋을 수 있어 어차피 거기 나오는 사람들은 몇몇 빼고는 꽃집 하시는 분들이 나오시는 거니까 막 너무 바가지를 쓰거나 그런건 아니야 게다가 졸업장소에서 편하게 빨리 사는거니까! 근데 만드는 사람 하난데 졸업시즌은 짧으니까 짧은 시간에 많이 만들다 보니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ㅠㅠ 슬프지만 그게 단점.. 사탕, 초콜릿꽃다발 보다는 일반 꽃다발을 추천하는게 그래서야. 세금내고 그 지역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밤새 만드니까 다음날에 갈 수밖에 없는데 그 아저씨들은 다발 떼와서는 지역 상인들을 다 쫓아내버리니까ㅠㅠ 같이 장사하면 좋은데 꼭 욕하면서 딴데가라고 싸움나거든ㅠㅠ 아무튼 여유가 있다면 미리 사면 되고 아님 당일 아침에 교문에서 사도 좋아! 생화는 미리사면 요즘날씨에 얼기때문에 주문못했으면 차라리 당일 아침에 교문에서 사는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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