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기말 잘 들었으면 안그랬을 거라고 그러시더라 고2때 아팠었는데 그전에 매일 욕하고 때린기억밖에 나는 없어 지금은 잘대해주시는데 미안하다고 하다가 너가 잘했으면 때릴 일도 그렇게 대할 일도 없었다고 그러시다가 뭐가 진심인지 모르겠다 나는 학교에서 친구랍시고 나 괴롭히거나 왕따여서 기댈곳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아픈거 같은데..참고로 한탄글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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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기말 잘 들었으면 안그랬을 거라고 그러시더라 고2때 아팠었는데 그전에 매일 욕하고 때린기억밖에 나는 없어 지금은 잘대해주시는데 미안하다고 하다가 너가 잘했으면 때릴 일도 그렇게 대할 일도 없었다고 그러시다가 뭐가 진심인지 모르겠다 나는 학교에서 친구랍시고 나 괴롭히거나 왕따여서 기댈곳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아픈거 같은데..참고로 한탄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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