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너무 '페미니즘'의 의미가 변질되어버린거 같아 일부 과격한 일들이 많이 노출되어서... 그전까지 억압받고 차별받는부분을 고치는건 찬성하고 인식을 바꾸는일엔 동참하고싶지만 어디가서 페미라고 하고싶지도않고 그걸로 다투고싶지도않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면서 변화시키고 싶어 같은 내용이라도 격하게 온갖 용어들 써대면서(미러링이랍시고 격한 단어들 있잖아..) 그러는건 오히려 관심있던 사람들까지 포기하게 만드는 짓이야 그게 잘하는게 아니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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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