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간절한건지 뭔지 모르겠어 지금 붙은데 가서는 분명 후회할 것 같은데 간절한 걸까? 막 아진짜 재수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미쳐버리겠다. 이러고 울면서 엄마아빠에게 매달리고 이정도가 아니라 일년 열심히 해보고싶다! 이 기분인데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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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간절한건지 뭔지 모르겠어 지금 붙은데 가서는 분명 후회할 것 같은데 간절한 걸까? 막 아진짜 재수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미쳐버리겠다. 이러고 울면서 엄마아빠에게 매달리고 이정도가 아니라 일년 열심히 해보고싶다! 이 기분인데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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