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사이가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외적으로는 평범한 편인데 친구들이랑 아는 언니들, 지인분들 다 너무 좋은 분들이고 자기 꿈? 그런 진취적인 뭔가가 있어서 내가 너무 답답해 난 이번에 학사경고 받았고 상담 받으러 간 곳에서 우울증 판정 받았거든 내가 거지같이 살아도 날 걱정해 줄 사람들이 많은데 난 그만큼 보답 못해주는 것 같아서 슬프다,, 친구들은 다 교환학생도 가고 이번에 취업도 하고 가게도 열고 다 자기 할 수 있는 뭔가를 하는데 난 이번에 자퇴만 두번 하게 될 것 같아 매일 매일 무력하고 답답하고 자살충동 들고... 슬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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