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공부가 싫어서 공고를 갔지만
오히려 가서 되게 열심히 했거든
그리고 지금 졸업한지 3년 다 됐는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학교 얘기가 나왔어
근데 갑자기 친구가 근데 너넨 부럽다
배울 거 다 안 배우잖아
이러길래 대신 우리는 전공과목이 겁나 많다 용어가 어렵다
이랬더니 수학 중에 무슨 공식 무슨 공식 아냐면서
비꼬는 듯이 말하는 거야 그러면서 공고 나와서
뭐해 먹고 사냐고 인생이 실패했니 뭐니
그러는 거야... 하필 내 썸남도 있는 자리에서...
그래서 일단은 내가 웃으면서 넘기고
지금 화장실 와 있는데 나가기가 싫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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