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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8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나 엄마가 진지하게 화나면 발로 차고 머리 때리고 그러는데 정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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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리는 진짜 아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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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나는 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맞아본 적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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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때 맞았어도 손바닥 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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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발로 차는건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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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안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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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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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야 그거 잘못된 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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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나는 어떡해야하지...? 엄마한테 이야길 해봐도 니가 나한테 상처를 줬으니 넌 감당해야한다는 말만 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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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버님은 아셔? 와 그건 진짜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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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아빠도 늘 같이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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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아버님도 그걸 동조하시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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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보고 있어 최근엔 아빠도 나한테 뭐라고 그러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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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음... 이건 진짜 심한데 아버님한테 한 번 말씀드려보든가 아님 주변에 도움 요청할 사람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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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정신과도 다녔고 상담센터도 가봤는데 엄마가 그때도 혼내서 못 다니게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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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아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한테 세게 말씀드려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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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그 세게 말하는 걸 어떻게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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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그냥 억울한 거 그런 거 다 말해 나라면 언성 높여서 진짜 소리 지를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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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닝 중딩때도 맞은 적 없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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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로 맞아본적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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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노노 나 엄마가 어렷을때 철몽둥이로 때리고 그래서 어렸을때는 뭣모르고참고살다가 클수록 나도 성격있다보니까 욕하고 때리고해서 이젠 안맞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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