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8살이고 엄마가 날 혼낼 때마다 뺨을 때리거나 머리를 세게 치거나 발로 차거나 본인도 '밟는다'라는 표현을 쓸만큼 계속 걷어차거나 하거든... 난 그게 정상적인 행위인줄 알았어 혼날 땐 다 그러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래... 아빠는 그냥 보고 있어 그 자리에 같이 있을 때도 많았지만 그냥... 때로 그게 너무 심하다고 느껴져서 하지말라고 하면 늘 내가 엄마한테 잘못을 함으로써 상처를 줬으니 이건 네가 감당해야할 몫이고 성인이 돼서도 네가 잘못을 계속 안 하는게 아닌 이상 똑같을거래 이게 학대라면 난 어떡해야하지? +)평소엔 진짜 좋으신 분들이셔 다정하시고... 혼낼때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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