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래기다려서 마취하고 또 기다려서 수술방들어간뒤에 수술시작했는데 잇몸에 구멍뚫고 의사가 이것저것 꼈다뺐다 하더니 막 6에 10? 이런 사이즈 있냐고 그러니까 치위생사분이 그거 없다고 이러는거야 여기서부터 뭔가 싸했음..그러다가 결국 안에 심은거 다 빼고 내가 잇몸뼈가 약해서 자기들이 준비한걸로는 오늘 수술 못한다고 다음주에 물건이 오면 그걸로 다시하자고 하는거임..ㅋㅋ결국 난 왕복3시간거리를 2시간기다려서 잇몸에 구멍만 뚫고옴 ㅎㅎㅎ..다음주에 또가서 마취하고 이것저것 할거 생각하니까 개끔찍해..내가 진짜 특이케이스인가..이러다가 다 안맞아서 임플란트 못한다 하면 어쩌짘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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