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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익인이들 16-302 중에 선택하고 가
57
7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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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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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자존감 수업
- 윤홍균
익인1
117
7년 전
글쓴이
만약 내가 과거 경험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면 현재 어떻게 살고 있을지 상상해보자. 그리고 그 모습을 위한 목표를 미래형, 긍정형, 행동형으로 적어보자
7년 전
익인2
111
7년 전
글쓴이
보편화(universalization):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의 힘은 대단하다. 나만 특현한 환경에서 자랐고 나만 불행한 줄 알았는데 책에는 나보다 더 심한 사람도 수두룩하다. 그래서 마음이 가벼워지고 위안을 얻는다.
7년 전
익인3
22
7년 전
글쓴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자전거를 타는 과정과 비슷하다. 자존감은 자전거처럼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우리는 자존감에 올라타 중심을 잡고, 핸들을 조종하며, 바퀴를 굴리는 과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7년 전
익인4
302
7년 전
글쓴이
혼잣말을 하라: 힘든 일을 겪을 때, 자존감이 아주 강한 사람이라면 어떤 말을 할지 생각해 혼잣을 하자. "괜찮아, 누구나 이런 일은 겪어." 라고 일반화하거나, "나니까 이 정도로 막았지, 다른 사람이었으면 정말 큰 사고를 쳣을 거야"라고 합리화할 수도 있을 것 이다. 그 말을 뇌에 들려주라. 뇌는 그런 말을 좋아한다. 뇌가 좋아하는 말을 자주 들려주자.
7년 전
익인5
27
7년 전
글쓴이
행복해지기 위한 온갖 방법과 글귀가 난무하지만 진짜 행복은 튼튼한 자존감에서 나온다. 건강한 자존감이야말로 요즘처럼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다
7년 전
익인6
99
7년 전
글쓴이
첫 번째는 적적한 타이밍이다. 아무리 옳은 결정이라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의미가 퇴색하거나 사라진다. 결정 장애를 앓는 사람들이 가장 자주 간과하는 점이다. 옳은 결정, 후회 없는 결정을 하겠다며 차일피일 미룬다. 결정을 잘하는 사람들은 결정을 언제까지 해야 할지 잘 안다.
7년 전
익인7
49
7년 전
익인8
67
7년 전
글쓴이
부정형 목표는 두려움을 부른다.
7년 전
익인9
202
7년 전
글쓴이
행동하는 데 반드시 의욕이 선행될 필요는 없다.
7년 전
익인29
고맙다❤
7년 전
익인11
232
7년 전
글쓴이
세 번째는 '척하기'이다. 마음 깊은 곳에서 변화가 시작되어 별 어려움 없이 끊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일은 흔치 않다. 새로운 습관이 생길 때까지는. 기존 습관을 끊은 척해야 하낟. 척하는 것이 내 것이 되기까지는 적어도 두 달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7년 전
익인34
고마워!!
7년 전
익인12
59
7년 전
글쓴이
이별에 대한 두려움은 대개 상처와 연관이 있다.
7년 전
익인31
헐 내생일인데 저숫자
이별에두려움많거든..... 고마워♡♡
7년 전
익인13
앗 그 책 있지만 77
7년 전
글쓴이
내가 그랬듯 전문직 종사자나 성공한 사람들 중에도 자신의 능력이나 성취를 의심하며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7년 전
익인30
고마워!아 책 다 읽어야 하는데 귀찮아ㅠㅠㅠ
7년 전
익인14
222
7년 전
글쓴이
앞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해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설정해보자. 목표 설정은 불만을 얘기하거나 자신을 비난하는 일과는 다르다.
7년 전
익인16
61
7년 전
글쓴이
나는 이별한사람들에게 여행을 하라고 권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다소 쓸쓸해 보이지만 막상 떠나보면 다들 만족한다. 자신이 떠나고 싶은 시간에, 원하는 교통수단을 타고, 일정 역시 누구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도착한 여행지가 별로여도 상관없다. 그 자유를 한번 느끼고 나면 "혼자 지내는 것도 썩 괜찮은데요?"라며 자유의 가치를 고백해온다.
7년 전
익인17
156
7년 전
글쓴이
인지 행동 치료의 관점에서 봤을 때 세상은 사건, 생각, 감정, 행동으로 나뉜다.
7년 전
익인32
고생한다 ㅠㅠㅠ 고마워
7년 전
익인18
37
7년 전
글쓴이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다. 이 자신감이 타인과 있을 때 생기는 불안감을 없애준다. 그리고 자신감이 매력으로 작용해서 주변에서 인기도 얻는다.
7년 전
익인19
207
7년 전
익인20
272
7년 전
글쓴이
사랑은 무슨 조건을 갖추어야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사랑할 만한 외모를 갖추거나 좋은 성격과 인품을 갖출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지존감을 모두 회복한 다음에, 당당해진 다음에 나를 사랑해야지' 하고 미룰 필요가 없다.
7년 전
익인35
좋은 말 고마워!!
7년 전
익인21
276
7년 전
글쓴이
우리가 자신을 그렇게 대하고 있지 않은가? 매력 없고 자존감 낮다고 스스로 비난해왔지 않은가. 그 결과 무엇을 얻었는가?
7년 전
익인22
20
7년 전
글쓴이
자존감은 셀프로도 회복할 수 있다.
7년 전
익인23
302
7년 전
글쓴이
걷기, 표정 짓기, 혼잣마라기. 이 세 가지를 염두에 두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는 이 세 가지 행동을 할 때 활발하게 기능한다. 뇌가 가장 활발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대 자존감을 향상시키면서 이루어진다.
7년 전
익인24
232
7년 전
글쓴이
마지막으로 '지속하기'가 필요하다.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이것이다. 습관은 얹든 재발하려고 든다. 그래서 한 번에 모든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재발했을 때 '역시 난 안 돼. 이것 봐, 실패했잖아'라며 절망해버리는 게 문제다.
7년 전
익인25
16
7년 전
글쓴이
자존감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는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self esteem)다. 곧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지 또는 낮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레벨을 의미한다.
7년 전
익인33
고마워!!
7년 전
익인26
218 미리고마워!
7년 전
글쓴이
마음의 위기를 겪는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길 바란다. 남들도 이런 마음의 문제를 겪으며, 의지가 약해서거나 성격상의 문제가 아님을 확인 받고 싶어한다.
7년 전
익인27
82
7년 전
글쓴이
자기가 하는 일의 가치가 의심스러울 땐 직업, 직장, 꿈을 분리해서 생각하라는 것이다.
7년 전
익인28
153
7년 전
글쓴이
감정 일기를 쓸 때 중요한 것은 마무리다. 무조건 '나는 오늘 이러이러한 감정을 느꼈구나!'로 끝내야 한다. 그렇지 않고 ' 왜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로 끝내면 다시 한 번 감정을 격화시켜 자기 비난이나 우울감에 빠지기 쉽다. 일부러라도 물음표를 지우고 무조건 감탄사로 끝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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