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배정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그냥 난 어딜가던 깊게 친한친구도 없는것같고
애들도 나 싫어하는거같고 그냥 소외당하는 기분이 너무 강하니까 죽을거같아...
이대로 살기싫어서 그냥 죽고싶고... 왜 나는 이런 성격밖에안되는거지 싶어서 울고싶고
누가 토닥여주고 안아주길 원하는데 내 주위에 그렇게 해줄 사람도없어
다들 힘든데 내가 찡얼거리기도 미안해 그냥 난 혼자라는생각밖에 안들어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람들한테 소외당하니까 그냥 울고싶다
조용히 사라지고싶어

인스티즈앱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