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붙임성도 없고 선생님들 다 좋아하지만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다 기억 못하실줄알았거든 그래서 학교 갈 생각도 못 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다 같이 갔는데 선생님이 막 기억해주시는거야 과도 기억하시고 적성맞냐고하시고ㅠㅠ 그래서 그자리에서 울어버렸다ㅋ큐ㅠㅠㅠ.. 그동안 아빠돌아가시고 혼자서 너무 버티기 힘들었는데 뭔가 어른한테 다시 의지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느낌이라 긴장이 풀려버렸나봐 그냥 너무 부끄러운데 기분좋아서 남겨본당ㅎㅎ
| 이 글은 7년 전 (2018/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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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붙임성도 없고 선생님들 다 좋아하지만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서 다 기억 못하실줄알았거든 그래서 학교 갈 생각도 못 했는데 오늘 친구들이랑 다 같이 갔는데 선생님이 막 기억해주시는거야 과도 기억하시고 적성맞냐고하시고ㅠㅠ 그래서 그자리에서 울어버렸다ㅋ큐ㅠㅠㅠ.. 그동안 아빠돌아가시고 혼자서 너무 버티기 힘들었는데 뭔가 어른한테 다시 의지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느낌이라 긴장이 풀려버렸나봐 그냥 너무 부끄러운데 기분좋아서 남겨본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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