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짝남 귀엽고 상냥하고 또... 학벌도 좋은 완벽한 사람이야! 내가 그 분 한테 첫눈에 반하고 거의 쫓아다니다 싶이 들이대서 지금 연락을 하는 중인데 친구들 한테 짝남 자랑도 하고 연락도 한다고 했더니 남친 있는 친구가 자기가 꼬셔도 되냐고 지 남친이랑 바꾸자고 그러고... 또 옆에 다른 친구는 자기도 그 분이랑 인사하고 연락하고 싶으니 전화번호 좀 줄 수 있냐고 (이 친구는 짝남을 몇번 실제로 봤어) 그러던데 뭔가 기분이 다운 되는 거야...ㅠㅠㅠㅠ 나는 진짜 못생겼는데 그 친구들은 진짜 나랑 비교 될 정도로 핵예인데... 그래서 그런지 내가 그냥 웃으면서 받아줄 수도 있고 그래 라고 하면서 전화번호도 줄 수 있는건데 약간 정색해서 갑분싸 되고... 기분이 하루종일 고조되고... 그러더라 그냥 짝남은 짝남일 뿐이고 내 소유도 아니고 나만 연락 하라는 법도 없는데... 속 좁아 보일 것 같아ㅠㅠㅜ 익인들 같았으면 어땠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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