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 아무도 안 듣고 쓰니만 듣는 띵곡들 추천!!! 이건 나만 알기 너무 아까운 노래야 다들 들어줘!!!!!
가사를 모르고 대충 들으면 뭔가 진지한 프로포즈 노래 같고 고백하는 노래 같겠지만 사실 이건 권태기처럼 사랑이 식어가는 여자의 입장을 표현한 것 같은 노랜데 진짜 멜로디랑 가사가 너무 좋아 꼭 들어!!!!
제목만 보고 커플 노랜가 싶겠지만 이건 조건 없는 엄마의 사랑을 생각하며 쓴 곡이고 자신 또한 그런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내용이야! 가사를 곱씹으면서 들으면 진짜 눈물 왈칵 하는 그런 노래다ㅠㅠㅠ 그랜드 피아노의 선율이랑 화음도 감수성 폭발에 한 몫 하는 노래!!
앨범 표지랑 곡 분위기가 비슷한 느낌이야! 뭔가 시원하고 기분 좋은 밤이랑 따뜻하고 맑은 날이 떠오르는 듯한 노래인 것 같아 그래서 드라이브 할 때 추천!!! 보컬이 진짜 깔끔하고 매력있어ㅠㅠ
사랑 노래기는 한데 깨 볶고 그런 사랑 노래가 아니라 상대방을 만난 뒤 느낀 자신의 감정이나 놓쳐서 후회하기 전에 이 기회를 잡겠다는 그런 의미들이 담긴 노래야 개인적으로 나는 이 노래를 듣자마자 약간 '우주를 건너'랑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다고 느꼈어!
도입부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인데 바로 그 뒤에 밴드 음악이 나와서 귀가 확 트이는 듯한 느낌이야ㅋㅋㅋ 가사도 너무 공감되고 정말 힘든 날에는 이 노래 들으면서 펑펑 울고 싶어지는 노래야ㅠㅠㅠ 괜히 멜론에서 명반 표시가 붙은 게 아닌 그런 앨범!!!!
가사랑 규현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 세탁소가 더러운 옷을 빨고 말리는 일을 하는 곳이잖아 그런 것처럼 이 노래도 지금까지의 슬픔과 눈물을 다 깨끗하게 세탁하는 듯한 곡이야 가사도 너무 포근하고 다정하고 멜로디도 따뜻해서 힐링곡으로 딱이다ㅠㅠㅠㅠ 글이 너무 길어진 것 같아서 이 쯤에서 노래 추천 마칠게! 혹시 내가 추천한 노래가 맘에 든다면 더 많은 노래들 추천해 줄게ㅎㅎ 아직 멜론 플레이리스트에 남은 노래가 3000개가 넘어서 이대로 끝내기 너무 아쉽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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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