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안부 묻겠다고하고 아침 먹었냐고 했는데 대답이 없더라 점심 지나고 점심은 챙겨먹었나고 물으려고 가니까 게시물을 삭제한 것 같아 우리는 이렇게 익명 안에서 나는 너를 다시 찾을 수가 없었다 나 너 다시 보고싶어 그날 너한테 한 말들 처음에는 내 친구한테 하는 말이었지만 난 너한테 진심으로 한 말이었어 잘 살라고는 안할래 그때 말했듯이 세상은 너를 너무 힘들게 하니까 그래도 너 열심히 살아서 참 고마워 사랑하고 고맙고 고생했어 오래 보고싶다 욕심 부려서 미안해 이 글 네가 어떻게든 봤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