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가 얇아서 어쩔수없이 ㅇㅁㅍ입는데 엄마가 개념없다고 그래서 너무 속상해 나 둘레 얇은거 엄마도 잘 알고있어 다른 그냥 속옷브랜드보단 값이 있어서 속옷도 내 용돈에서 처리했는데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서 사달라고 어렵게 이야기 했는데 니 돈으로 사지 그래? 이래서 내가 여태껏 내 돈으로 샀잖아 했더니 그게 어떻게 니 돈이냐구 하는데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라서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속만 상해.. 이게 그렇게 개념없는 행동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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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가 얇아서 어쩔수없이 ㅇㅁㅍ입는데 엄마가 개념없다고 그래서 너무 속상해 나 둘레 얇은거 엄마도 잘 알고있어 다른 그냥 속옷브랜드보단 값이 있어서 속옷도 내 용돈에서 처리했는데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서 사달라고 어렵게 이야기 했는데 니 돈으로 사지 그래? 이래서 내가 여태껏 내 돈으로 샀잖아 했더니 그게 어떻게 니 돈이냐구 하는데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라서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속만 상해.. 이게 그렇게 개념없는 행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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