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큰집도 아닌데 제사하고 집에 남자만 몇명인데
엄마혼자함 나도 옆에서 해주긴 하지만..ㅜㅜ여튼 나는 제사 명절 진짜 싫어함
근데 이번에 내가 돈모아서 엄마랑 여행 가야겠다고 하고 다음달에 가는데
엄마가 갑자기 연락 오더니 ...그날 제사야..하는데 나는 완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았음 ㅜㅜㅜㅜ
매일 엄마 고생하는거 보기 싫었거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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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큰집도 아닌데 제사하고 집에 남자만 몇명인데 엄마혼자함 나도 옆에서 해주긴 하지만..ㅜㅜ여튼 나는 제사 명절 진짜 싫어함 근데 이번에 내가 돈모아서 엄마랑 여행 가야겠다고 하고 다음달에 가는데 엄마가 갑자기 연락 오더니 ...그날 제사야..하는데 나는 완전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좋았음 ㅜㅜㅜㅜ 매일 엄마 고생하는거 보기 싫었거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