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보고 왜 그랬냐고 물어보고 특히 엄마가 심한데 엄마는 ㅇㅇ이가 이런말이랑 행동해서 너무 속상하다고 하는데 진짜 기억 하나도 안나거든 나만 다른 세상에 사는 느낌이야 엄마는 구체적인 행동이랑 말을 말해주는데 내가 상각해도 내가 그럴일은 없거든 진짜 다들 그냥 장난으로 날 속이는건지 진짜 내가 미쳐가는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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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보고 왜 그랬냐고 물어보고 특히 엄마가 심한데 엄마는 ㅇㅇ이가 이런말이랑 행동해서 너무 속상하다고 하는데 진짜 기억 하나도 안나거든 나만 다른 세상에 사는 느낌이야 엄마는 구체적인 행동이랑 말을 말해주는데 내가 상각해도 내가 그럴일은 없거든 진짜 다들 그냥 장난으로 날 속이는건지 진짜 내가 미쳐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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