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이어트 글 올렸는데 그거 나야 운동 너무 스트레스고 애들 다 학원 다니는데 나만 이러고 있다 엄마가 나보고 뭐라했어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정상인데 왜 이러냐고... 나 포기했어 익들아... 허벅지는 ㅜㅜㅜㅜ 걍 박시한 거 입고 다니지 머 난 박시한 거 좋아하니까... 위로해준 익들 고마워 ????????
| 이 글은 7년 전 (2018/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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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아까 다이어트 글 올렸는데 그거 나야 운동 너무 스트레스고 애들 다 학원 다니는데 나만 이러고 있다 엄마가 나보고 뭐라했어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정상인데 왜 이러냐고... 나 포기했어 익들아... 허벅지는 ㅜㅜㅜㅜ 걍 박시한 거 입고 다니지 머 난 박시한 거 좋아하니까... 위로해준 익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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