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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0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55~56왔다갔다하는데 가족들이 나보고 맨날 뚱뚱하다고 살빼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ㅠㅠㅠㅠ 제일 말랐을 때가 47이였는데 그 땐 너무 말랐다고 좀 찌라고 했는데 지금은 살빼라고 저녁밥은 주지도 않아 줘도 밥반 눈칫밥반이야ㅠㅠ 

가족도 이해되는 게 친가가 다 비만이라 다 성인병 있으셔서 걱정되나봐 나도 비만유전자 갖고있으니까ㅠㅠ 언니도 항공과라 몸무게에 엄청 집착하는데 스트레스 받는지 내몸무게까지 집착해ㅠㅠ 저번에 57됐다가 언니한테 엄청 혼났어 

진짜 나 많이 뚱뚱해? 답,정너가 아니라 진심으로 가족들이 하도 그러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자존감도 떨어져서 원래 꾸미는 거 엄청 좋아해서 진로 미용쪽으로 잡았는데 살찌고 난 후엔 거울도 안 보게 되고 예전에 입던 옷도 좀 쨍기니까 맨날 추레하게 다녀 그냥 거울보기가 싫어 진로도 다시 선택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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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마른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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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네버에버... 키가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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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내친구 그정도인데 진짜 날씬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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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날씬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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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나 그 몸무게때 진짜 날씬했었어 짇짜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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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혀...? 스펙만 보면 날씬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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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람마다 근육량이 다 다르니까 실제로 보기 전엔 말랐다 어쩐다 말할 수 없는 거 같아 그렇지만 전혀 뚱뚱한 건 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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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날씬임 내 친구 쓰니키에 몸무게 더 나가는데 엄청 말라보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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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쓰니 나 원래 168/51이였ㄴ데 고3 때 55까지 쪘었거든ㅍ? 그때 우리 가족도 나보고 살쪘다고 튼실하다고 그랬었다... 갑자기 공감돼서...ㅠㅠㅠㅠㅠㅠ쓰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 절대 뚱뚱한 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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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때도 우리가족빼고 친구들은 말랐다고 살 좀 쪄라라고 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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