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6왔다갔다하는데 가족들이 나보고 맨날 뚱뚱하다고 살빼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ㅠㅠㅠㅠ 제일 말랐을 때가 47이였는데 그 땐 너무 말랐다고 좀 찌라고 했는데 지금은 살빼라고 저녁밥은 주지도 않아 줘도 밥반 눈칫밥반이야ㅠㅠ 가족도 이해되는 게 친가가 다 비만이라 다 성인병 있으셔서 걱정되나봐 나도 비만유전자 갖고있으니까ㅠㅠ 언니도 항공과라 몸무게에 엄청 집착하는데 스트레스 받는지 내몸무게까지 집착해ㅠㅠ 저번에 57됐다가 언니한테 엄청 혼났어 진짜 나 많이 뚱뚱해? 답,정너가 아니라 진심으로 가족들이 하도 그러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자존감도 떨어져서 원래 꾸미는 거 엄청 좋아해서 진로 미용쪽으로 잡았는데 살찌고 난 후엔 거울도 안 보게 되고 예전에 입던 옷도 좀 쨍기니까 맨날 추레하게 다녀 그냥 거울보기가 싫어 진로도 다시 선택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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