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벅차고 좋았던 건
선수들 입장할 때
알파벳 순서가 아니라 가나다 순으로 입장한 거
이게 제일 멋있고 소름돋고 막 벅차더라
이때 앞에서 나라 이름 적혀있는 봉 들고 가는 분들 옷 색이나 치마기장 같은 디테일 하나하나 다른 것도 너무 예쁘고...
이때가 제일 벅찼어
모국어 있는 나라의 자부심...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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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벅차고 좋았던 건 선수들 입장할 때 알파벳 순서가 아니라 가나다 순으로 입장한 거 이게 제일 멋있고 소름돋고 막 벅차더라 이때 앞에서 나라 이름 적혀있는 봉 들고 가는 분들 옷 색이나 치마기장 같은 디테일 하나하나 다른 것도 너무 예쁘고... 이때가 제일 벅찼어 모국어 있는 나라의 자부심...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