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에서 화장해줬는데.. 전 부터 나 꾸며주고 싶었다면서 막막 해주는데 난 짝녀 손이 그렇게 예쁜지 처음 알았어ㅋㅋㅋㅋ 마지막에 틴트도 손으로 발라주는데 분위기가 오묘해서 눈도 못마주치고 매우 부끄러웠다..8ㅅ8 그래두 다 하고 예쁘다고 해줘서 좋아쏘
| 이 글은 8년 전 (2018/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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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화장해줬는데.. 전 부터 나 꾸며주고 싶었다면서 막막 해주는데 난 짝녀 손이 그렇게 예쁜지 처음 알았어ㅋㅋㅋㅋ 마지막에 틴트도 손으로 발라주는데 분위기가 오묘해서 눈도 못마주치고 매우 부끄러웠다..8ㅅ8 그래두 다 하고 예쁘다고 해줘서 좋아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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