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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
이 글은 8년 전 (2018/2/1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21살이고 재수해서 올해 입학해.. 사실 내가 진짜 원하는 학교를 붙었는데 아빠가 절대 못가게해서 설득하다가 폭언에 폭력에 오만소리 다 듣고 삼수 안할거면 집 나가라고 해서 나간 상태야 내일까지 학비 입금안하면 학교 취소되고.. 이번 학비는 친구가 천천히 갚으라고 빌려준다고 하는데 내가 다음학기부터는 장학금을 받는다는 보장도 없고 ㅠㅠ 어떡할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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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자금대출이나 알바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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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는 지금 계속 하고있고 학자금대출도 부모님 동의가 필요해서 못 받아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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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학자금대출 부모님 동의 필요해? 부모님이 완전 확고하게 말씀하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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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삼수말고는 그런대학에 나를 보내는건 절대 안된대 편입 반수 다 안돼 ㅠㅠ 무조건 쌩삼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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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삼수 진짜 힘든데ㅠㅠㅠㅠ 나도 재수생인데 서울에서 지방가는거라ㅠㅠㅠㅠㅠ 아 어떡해 진짜 집 가서 지금이라도 다시 말씀드려봐ㅠㅠㅠㅠ1년이 짧으면서 긴 시간이니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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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이미 집 3번갔는데 뺨만 맞구왔다... ㅠㅠ 진짜 인생 개 답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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