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새벽에 티비틀고 놀고있어서 위층에서 보복하나..? 아닌데 조용히 웃었는데.. 했는데 내다보니까 경비아저씨분께서 눈 치우고 계신 거였다.. 단지 내 길 완전 넓은데 그 눈치우는 받이(?) 두개만으로 하나하나 쓸고 계셔ㅠㅠㅠㅠㅠㅠ 감동이다 표현을 직접적으로 드릴 순 앖지만 감사합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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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새벽에 티비틀고 놀고있어서 위층에서 보복하나..? 아닌데 조용히 웃었는데.. 했는데 내다보니까 경비아저씨분께서 눈 치우고 계신 거였다.. 단지 내 길 완전 넓은데 그 눈치우는 받이(?) 두개만으로 하나하나 쓸고 계셔ㅠㅠㅠㅠㅠㅠ 감동이다 표현을 직접적으로 드릴 순 앖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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