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한학기 전부터 졸업식날 저녁에 모여서 다같이 밥 먹고 술도 마시면서
뒤풀이 하기로 했으면서 누구는 선약 생겼다고 하고, 누구는 가족들이랑 간다고 하고.
분명히 점심 때 가족이랑 보내고 저녁에는 모이기로 했는데 제대로 지키는게 3명 밖에 없어 ㅜㅜㅜㅜ
나는 이제 재수하러 서울로 상경해서 친구들 보는게 이번이 거의 마지막인데
물론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건 알지만 내 말이 그렇게 가볍나 싶고 너무 속상해 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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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한학기 전부터 졸업식날 저녁에 모여서 다같이 밥 먹고 술도 마시면서 뒤풀이 하기로 했으면서 누구는 선약 생겼다고 하고, 누구는 가족들이랑 간다고 하고. 분명히 점심 때 가족이랑 보내고 저녁에는 모이기로 했는데 제대로 지키는게 3명 밖에 없어 ㅜㅜㅜㅜ 나는 이제 재수하러 서울로 상경해서 친구들 보는게 이번이 거의 마지막인데 물론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건 알지만 내 말이 그렇게 가볍나 싶고 너무 속상해 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