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살다가 설때문에 집에 오랜만에 와서 엄마랑 같이 자기로 했거든? 근데 내가 방을 너무 더럽게 씀 ㅠ ㅠ 딱히 뭐안해도 난장판되서 ㅋㅋㅋㅋ 엄마한테 엄마 그냥 치우지마 내일 또 더러워져 이러니까 엄마가 뜬금없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이러고 빨래하러 감 ㅋㅋㅋㅋㅋㄱㅋ ??띠용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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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살다가 설때문에 집에 오랜만에 와서 엄마랑 같이 자기로 했거든? 근데 내가 방을 너무 더럽게 씀 ㅠ ㅠ 딱히 뭐안해도 난장판되서 ㅋㅋㅋㅋ 엄마한테 엄마 그냥 치우지마 내일 또 더러워져 이러니까 엄마가 뜬금없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이러고 빨래하러 감 ㅋㅋㅋㅋㅋㄱㅋ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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