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아빠 엄마랑 있다가 너무 화나는 일 있어서 먼저 집 왔거든? 근데 아빠 말로는 "하찮은 딸 하나가 나를 ㄱ무시하는거에 자존심 상했다" 면서 앞으로 모르는 척 하고 살자고 함 진짜 답답하고 숨막혀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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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아빠 엄마랑 있다가 너무 화나는 일 있어서 먼저 집 왔거든? 근데 아빠 말로는 "하찮은 딸 하나가 나를 ㄱ무시하는거에 자존심 상했다" 면서 앞으로 모르는 척 하고 살자고 함 진짜 답답하고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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