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여권케이스를 산게 오늘 무인함으로 왔단 말이야 그래서 택배 온 거 무인함 들려서 가지고 부모님 가게 도와드리러 갔는데 일 하다가 안 바쁜 틈에 자랑할 겸 나도 볼 겸 여권케이스를 꺼냈다? 근데 아빠가 줘보라는 듯이 손을 내밀길래 줬는데 다시 나한테 돌려줄때 던지듯이 주는 거야; 근데 케이스가 떨어지는 부근에 간장이 흘려져있었어; 그니까 나는 짜증이 나서 엄청 정색하면서 와 던지냐고 그랬는데 아빠가 되게 정색하네;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 엄마는 나한테 집안 분위기는 니가 다 흐린다고 겨우 그거가지고 그렇게 정색을 하냐고 그러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거야? 아빠는 장난식이었다 말하는데 아빠 평소 장난이 내 머리 잡아땡기고 그러는 거라 난 분명 이런 장난 싫다고 짜증난다고 말했어 몇번을 말했는데 겨우 저런 장난 못 받아주는 내가 성격이 이상한 거야?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
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