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대 법학 안가고 가대 경영 간다고 아빠한테 고분보분 말잘듣고 지내겠다 말하면서 빌어야하는 집안 꼴~~~~울대가면 본인 덕 가대가면 내탓? 진짜 어디서 나온 발상인지 본인이 법학에 미련있는 걸 내가 대신 이루어주어야하나~~~~대학 치기 절대 아닌데 울대=가대 또이또이라고 생각하는 아빠 진짜 짜증나고ㅠㅜㅠ아직 입학도 안했지만 나는 대학 맘에 들어서 어제 추합떳을때만해도 기분 좋았는데 한방에 팍 꺾기네..본인이 대학에 무지한 걸 내가 행동거지를 똑바로 하겠다는 말을 해야하다니 그리고 내가 진짜 막 엇나가고 난리뷰르스를 친거면 말도 안한다 수능 끝나고 학원 안다니냐고 공부 좀 하라고 화내고 난리쳐서 학원도 다녔어 근데 뭐라고라 아침부터 짖짜 왈왈..잠이 다 깨네 진짜 아 억울해서 못산다 내 성적이 가 성적인데 어쩌라고~~~~그리고 나 진짜 엇나가고 그런 적 없다 생기부에 활기차고 친화력좋고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아이, 생각이 깊은 아이라고 늘 적힌 새럼..진짜 화나네..(비속어(비속어(욕(욕(욕 또 앞에서 내가 좀 화내면 때리니까 진짜 빌면서 기어야함 으아아아아앙

인스티즈앱
(충격) 쯔양이 입터지는 날 하루에 먹는 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