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강아지랑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서 엄마 몰래 가방에 넣어서 데려왔다가 2교시쯤 선생님한테 들켜서 선생님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강아지 데려가라고 해서 엄마가 강아지 데려가서 울면서 수업 받았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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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강아지랑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서 엄마 몰래 가방에 넣어서 데려왔다가 2교시쯤 선생님한테 들켜서 선생님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강아지 데려가라고 해서 엄마가 강아지 데려가서 울면서 수업 받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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