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쉬는 날이라서 마음놓고 편하게 밥을먹으면서 엄마랑 오순도순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딱 11시에 일하는 단톡방에서 "오늘 11시 근무자 누구야?" 라고 단톡방에 올라왔길래 헐 또 누가 늦었다보다하고 근무자가 궁금해서 근무표를 봤는데 딱나인거야 근데 이 이일이 내게일어났어..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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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쉬는 날이라서 마음놓고 편하게 밥을먹으면서 엄마랑 오순도순 이야기 하고있었는데 딱 11시에 일하는 단톡방에서 "오늘 11시 근무자 누구야?" 라고 단톡방에 올라왔길래 헐 또 누가 늦었다보다하고 근무자가 궁금해서 근무표를 봤는데 딱나인거야 근데 이 이일이 내게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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