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번에 젤 추운 날에서 하루 이틀 빗겨가서 이사함...... 제일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일 하시는 분들은 추우실 거라고 아빠가 계속 따뜻한 커피 사다주시고.. 돈 따로 더 안 받는다고 하셨었는데 가시다가 따뜻하게 국밥이라도 사드시라고 돈 더 얹어드리고.. 오늘 2주만에 예전 집에서 이사온 집으로 짐 옮기는데 예전 집에서 짐만 뺐는데 일단 쉬시라고 아빠가 국밥 사드리고 왔대 벌써 ㅋㅋㅋ 이따가 짐 다 들여오고 나면 또 커피 대접해드릴듯 ㅎㅎ 어떻게 보면 당연하면서도 제일 어려운 건데 가끔 아빠 보면 엄청 본받고싶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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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붐업으로 이것도 제발 역주행해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