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건대하위과 붙었는데 재수해서 6.9월 연대 간호정도의 성적이 나왔어. 근데 수능에서 미끄러져서 경기권 간호 1년 장학 받고 합격했는데 난 여기 가기에는 내가 공부했던게 너무 아깝고 자꾸 미련이 남아. 평생 후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주변에 삼수하는 친구도 몇 있는데 그친구들처럼 한번더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제발 익들 생각좀 말해줘ㅠ
| 이 글은 8년 전 (2018/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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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 건대하위과 붙었는데 재수해서 6.9월 연대 간호정도의 성적이 나왔어. 근데 수능에서 미끄러져서 경기권 간호 1년 장학 받고 합격했는데 난 여기 가기에는 내가 공부했던게 너무 아깝고 자꾸 미련이 남아. 평생 후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고..주변에 삼수하는 친구도 몇 있는데 그친구들처럼 한번더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 ㅠ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제발 익들 생각좀 말해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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